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22일부터 29일까지 ‘아이온’을 즐기면서 음성 채팅을 할 수 있는 보이스 채팅 서비스인 ‘아이온 게임폰’의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이온 게임폰’은 최대 48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파티플레이는 물론 포스 단위의 플레이에도 이용할 수 있고, 캐릭터·친구·레기온 등 각종 게임 정보가 연동된다.
테스트는 참가 신청한 60개 레기온(게임 내 커뮤니티)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테스트기간 중 높은 접속률을 보인 우수 테스터 700명에게는 아이온 게임폰 로고가 새겨진 헤드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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