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트태권브이(대표 신철)는 아동단행본 전문출판사인 예림당(대표 나성훈)과 출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예림당이 향후 출판하는 출판물에 로보트태권브이 캐릭터를 등장시키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로보트태권브이는 영화 및 완구에 이어 출판물로 활동영역을 넓히게 됐다.
로보트태권브이는 신씨네와 실사영화 ‘로보트태권브이’ 제작을 준비 중이며, 네오스톰엔터테인먼트와 피규어 시리즈를 출시해 왔다.
회사 측은 “예림당을 통해 태권브이가 국내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캐릭터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4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5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8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