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다우기술(대표 김영훈)은 서울시 ‘2030 청년창업프로젝트’를 통해 선발된 1000개 벤처기업에게 그룹웨어(Groupwere) 서비스 ‘트윈캠프(www.twincamp.com)’를 1년간 무료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트윈캠프’는 기업 직원·업무를 관리하는데 쓸 만하다. 서울시도 ‘트윈캠프’로 1000개 벤처기업의 사업운영현황을 관리할 예정이라고 다우기술이 전했다.
‘트윈캠프’는 월 1만원에 웹 하드, 업무 공유·보고, 업무·근태·일정관리 등 여러 기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임대형(SaaS) 상품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