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DMB(대표 구본홍)의 교통정보 데이터 방송 ‘포드라이브(4DRIVE)’와 컨텐츠캐스트(대표 홍원의)의 스포츠 전문 TV ‘스포티비(SPOTV)’가 새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로 등장했다.
정철미디어(대표 정철)의 영어 TV ‘정철영어TV’와 엠넷미디어(대표 박광원)의 음악 데이터 방송 ‘엠넷 초이스 TV’도 PP 등록을 마쳤다.
22일 방송통신위원회는 2009년 제31차 (서면) 회의를 열어 4개 사업자의 신규 PP 등록 신청을 받아들였다.
중앙미디어큐채널의 ‘Q채널’은 방송 분야를 ‘교양·다큐멘터리’에서 ‘버라이어티쇼’로 바꾸겠다며 변경 등록을 신청해 관철했다. 홈엔터테인먼트네트워크의 ‘앨리스(Alice)’도 방송 분야를 ‘영화’에서 ‘생활문화·다큐멘터리’로 바꿨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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