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원장 박영서)은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본원 가시화실에서 초·중·고교생 20여명과 함께 중국 우한과 일본 아마미섬의 개기일식을 관전한다.
일본 게이오대학 디지털미디어센터가 관측한 우한과 아마미섬 개기일식 실측 영상을 중계한다. 한국에서는 달이 태양면의 80% 정도까지만 가리는 부분 일식이 일어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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