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베드코리아(대표 김재욱 www.riverbed.com/kr)는 자사가 가트너가 발표한 ‘2009 광대역통신망(WAN) 최적화 콘트롤러 매직 쿼드런트’에서 리더 쿼드런트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리더 쿼드런트에는 제품을 통해 부가적인 기능들을 소개하고 이런 새로운 기능들의 중요성을 업계에 부각시킴으로써 해당 시장을 형성한 능력이 인정된 기업들이 선정된다.
WAN 최적화 콘트롤러 부문은 서비스품질(QoS), 압축, 프로토콜 및 파일 시스템 가속 등을 포함한 폭 넓은 성능을 인정받아야 한다.
김재욱 사장은 “6000개가 넘는 고객들이 리버베드의 리더쉽을 입증해 주고 있다”며 “고객들의 변화하는 요구에 귀 기울이고, 이에 따라 지속적으로 기술 개발을 해온 덕분에 지난 5년간 우리는 WAN 최적화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리버베드는 최근 가트너가 발표한 시장 점유율 리포트에서 매출액 기준 2009년 1분기 WAN 최적화 콘트롤러 AP(Advanced Platform)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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