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가 주최하고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주관하는 제7회 로봇기술자격시험이 오는 8월 16일 서울과 경남 지역에서 실시됩니다.
로봇기술자격증은 차세대 성장산업인 로봇과 관련된 교육 및 산업 현장의 수요를 충족할 전문 인력을 발굴하고 검증하기 위한 자격검증 제도입니다. 지난해 첫 시험이 실시된 이래, 대학과 산업 현장에서 그 위상이 높아지면서 응시 인원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IT와 네트워크, 미캐닉스(mechanics), 전자공학 등 첨단 기술의 총합인 로봇기술자격증은 전문 산업 인력 및 전공자에게는 차별적 경쟁력의 상징으로, 어린이·청소년에게는 창의력과 과학기술 지식을 키울 수 있는 최선의 교육 수단으로 주목받으며 계속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로봇기술자격증은 시험 난이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실시합니다. 실기시험은 필기시험 합격자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정부·대학·산업계 모두가 나서 차세대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로봇 분야의 대표 자격시험에 학생과 교육기관은 물론이고 일반인도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시험명=로봇기술자격증 1∼4급 시험(필기·실기)
●일시=2009년 8월 16일(일)
●장소=서울(광운대학교), 경남(경남대학교)
●주최=전자신문사
●주관=제어·로봇·시스템학회(ICROS)
●신청=8월 7일까지 인터넷(www.robotest.or.kr) 접수
●문의=전화 (032)234-58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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