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강신철)은 오는 23일부터 나흘간 중국 상하이 신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온라인게임 전문 전시회인 ‘차이나조이 2009’에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등 5종의 게임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게임은 중국 현지 파트너인 텐센트, 세기천성, 샨다 등의 부스를 통해 각각 선보일 예정이다. 각 부스에서는 캐릭터 코스튬 플레이나 게임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편, 서민 대표는 차이나조이 부대행사인 중국게임개발자회의(CGDC)에 참여, ‘온라인 게임 기술의 진보에 따른 장르와 시장의 진화’를 주제로 발표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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