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은 올해 개최하는 제55회 전국과학전람회 금상 이상 수상자에게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SEF) 참가 자격을 부여한다고 19일 밝혔다.
ISEF는 인텔 재단이 후원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청소년 과학기술 경진대회로 매년 전 세계 50여개국에서 선발된 1천500여명의 학생과 2천여명의 지도교사 및 교수, 3천여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ISEF 입상자들에게는 400만 달러 이상의 장학금이 수여되고 미국 유수 대학 입학 시 특전이 주어진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