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은 올해 개최하는 제55회 전국과학전람회 금상 이상 수상자에게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SEF) 참가 자격을 부여한다고 19일 밝혔다.
ISEF는 인텔 재단이 후원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청소년 과학기술 경진대회로 매년 전 세계 50여개국에서 선발된 1천500여명의 학생과 2천여명의 지도교사 및 교수, 3천여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ISEF 입상자들에게는 400만 달러 이상의 장학금이 수여되고 미국 유수 대학 입학 시 특전이 주어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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