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업자 온미디어(대표 김성수)가 ‘투니랜드’ 인터넷 사이트(www.tooniland.com)’를 통해 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케로로파이터’ 시리즈 3종을 비롯한 7개 게임을 올해 안에 제공할 계획. 온미디어는 ‘투니랜드’의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연계·활용한 여러 판매촉진행사를 펼칠 방침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