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강신철)은 16일 신작 게임 ‘카바티나 스토리’의 오픈베타테스트(OBT)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카바티나 스토리’는 위젯 스튜디오가 개발한 ‘메이플스토리’의 차기작으로 3D 횡스크롤 게임에 다양한 액션 퍼즐을 구성한 게임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5개의 지역과 3개의 캐릭터 및 PvP(유저간 대결) 시스템과 승급 퀘스트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넥슨은 이번 오픈에 맞춰 오는 8월 26일까지 캐릭터를 생성하는 유저에게 X박스360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고, 8월 5일까지 특정 레벨에 도달하는 유저에게 ‘탱이’ 포인트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