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강신철)은 16일 신작 게임 ‘카바티나 스토리’의 오픈베타테스트(OBT)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카바티나 스토리’는 위젯 스튜디오가 개발한 ‘메이플스토리’의 차기작으로 3D 횡스크롤 게임에 다양한 액션 퍼즐을 구성한 게임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5개의 지역과 3개의 캐릭터 및 PvP(유저간 대결) 시스템과 승급 퀘스트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넥슨은 이번 오픈에 맞춰 오는 8월 26일까지 캐릭터를 생성하는 유저에게 X박스360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고, 8월 5일까지 특정 레벨에 도달하는 유저에게 ‘탱이’ 포인트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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