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16일 2009년 상반기 우수과학도서 10개 부문 총 65종을 선정·발표했다.
2009년 상반기 우수과학도서는 △아동부문 9종 △초등부문 14종 △중·고등부문 12종 △대학·일반부문 21종 등이며, 각각 창작과 번역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됐다. 선정된 65종의 책에는 교과부 장관 명의의 우수과학도서 인증서와 인증마크가 부여됐다.
선정된 우수과학도서는 8월 4∼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학축전의 ‘사이언스 북페어’와 ‘우수과학도서 독후감 백일장’ 등에서 접할 수 있다. 2009년도 상반기 우수과학도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scibook.ks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2
“종아리 쥐 때문에 오늘도 밤잠 설쳐”…오늘 잠들기 전 꼭 해야 할 일 있다
-
3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
4
44조원 키트루다 시장 겨냥…삼성·셀트리온 선두권 진입 승부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복지부, APEC 보건실무그룹 회의 참석…AI 기반 의료혁신 공유
-
7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8
오름테라퓨틱,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美 임상 1상 승인
-
9
“지역 딥테크 펀드 늘어만 가는데”…특구펀드, 운용 차별화 방안 고심
-
10
제약사, 인체용보다 반려동물 신약부터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