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16일 2009년 상반기 우수과학도서 10개 부문 총 65종을 선정·발표했다.
2009년 상반기 우수과학도서는 △아동부문 9종 △초등부문 14종 △중·고등부문 12종 △대학·일반부문 21종 등이며, 각각 창작과 번역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됐다. 선정된 65종의 책에는 교과부 장관 명의의 우수과학도서 인증서와 인증마크가 부여됐다.
선정된 우수과학도서는 8월 4∼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학축전의 ‘사이언스 북페어’와 ‘우수과학도서 독후감 백일장’ 등에서 접할 수 있다. 2009년도 상반기 우수과학도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scibook.ks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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