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서민)은 16일 대만에서 현지 퍼블리셔인 감마니아를 통해 ‘던전앤파이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네오플은 지난달 3일부터 대만에서 ‘던전앤파이터’ 클로즈드베타테스트(CBT)를 진행,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현지 서비스업체인 감마니아는 유명 가수가 모델로 등장하는 TV CF를 방영하는 등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는 등 현지 유저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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