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16일 총리실 소접견실에서 우크라이나 경제부와 무역 구제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MOU 교환을 통해 △무역 구제조치 시행상 이슈에 대한 토론 △조사 수행방식, 무역 구제 규범 적용에 관한 의견 및 정보교환 △무역 구제 관련 국제적 관행, 규범의 개발 및 실제화 협력 △연 1회 합동실무그룹 회의 개최 등을 합의했다.
지경부는 앞으로 양국 조사기관 간 협력채널 확보와 우크라이나의 한국산 제품에 대한 반덤핑조치의 투명성, 공정성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