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팔각당에 국산 캐릭터 테마관 ‘캐릭터 월드’를 조성하고, 16일 오전 11시에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팔각당 4개층(지하 1층, 지상 2~4층)에 들어서는 ‘캐릭터 월드’는 100여종의 국산캐릭터를 전시·체험하는 국산캐릭터 홍보관과 국가 대표급 캐릭터를 본격적으로 탐구하고 체험하는 장으로 구성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오후 7시 30분까지. 캐릭터 홍보관은 무료, 캐릭터 놀이터와 캐릭터 마을 입장료는 각각 6000원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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