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15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임직원이 설립한 한마음재단을 통해 가정형편 때문에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인천 지역 고등학생 57명에서 4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GM대우 한마음재단은 이어 오는 24일 전라북도 14개 시·군·구 지역의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석범 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꿈을 키워가야 할 시기에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들어하는 청소년이 많다. 이들에 대한 지원은 곧 우리 미래를 밝게하는 일이다”며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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