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15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임직원이 설립한 한마음재단을 통해 가정형편 때문에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인천 지역 고등학생 57명에서 4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GM대우 한마음재단은 이어 오는 24일 전라북도 14개 시·군·구 지역의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석범 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꿈을 키워가야 할 시기에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들어하는 청소년이 많다. 이들에 대한 지원은 곧 우리 미래를 밝게하는 일이다”며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3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4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하만, 제네시스 플래그십 'GV90'에 뱅앤올룹슨 3D 사운드 공급
-
7
렉서스코리아, 8세대 완전변경 '올 뉴 ES' 사전계약…순수전기차 7160만원부터
-
8
폭스바겐, 골프 GTI 20주년 기념 '블랙 에디션' 출시
-
9
美 매체 “현대차·기아, 獨 럭셔리 위협…상품성 격차 좁혀”
-
10
윌가드크리에이티브랩, 제주 애월 도로에 방향지도성 재귀반사시트 'WALL GUIDE' 시범 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