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I(대표 이정훈)는 오는 16일과 17일 이틀간 ‘다크온라인’의 클로즈드베타테스트(CBT)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다크온라인’은 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가 개발한 호러 MMORPG로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기존 게임 ‘다크에덴’을 리퍼블리싱하는 게임이다.
테스트는 오후 5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한다. 테스트 기간 동안에는 ‘욕망의 문을 열어라’는 이벤트를 실시해 특정 레벨에 도달하는 유저에게 아이템마니아 3000마일리지를 지급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