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 www.ldcc.co.kr)은 정보기술(IT)서비스 프로세스(Process) 효율화·관리 역량 부문의 국제표준인 ‘ISO/IEC 20000’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정보통신은 6개월 주기 사후 심사와 3년 단위 갱신 심사로 IT서비스 수준 관리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경수 대표이사는 “IT서비스 표준 프로세스 기반을 확립함에 따라 수행 업무의 양과 성과 측정이 가능해져 미흡한 부분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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