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원장 김성태)은 16, 17일 이틀간 충주에서 ‘2009년 국가데이터베이스(DB)사업 관계기관 간담회’를 연다.
국가DB사업 인식을 높이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끝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행안부는 올해 추경예산 300억원을 투입해 국적관련문서 등 행정DB 11개, 천문현상정보 등 지식DB 18개 구축을 추진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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