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폴리콤(한국지사장 전우진)은 현대건설 국내외 사업현장에 영상회의 제품 ‘HDX 7002’ 200대를 공급·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중동에 25대, 동남아시아에 10대, 국내에 165대를 넣었다. 건설 현장 간 영상회의 전용(통신)회선을 깔았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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