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연구원, 경기도,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는 14일 엑스레이 디지털 의료영상시스템 개발과 관련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한국전기연구원·한양대학교·한국생산기술연구원·한국산업기술시험원·경기테크노파크·전자부품연구원·성남산업진흥재단·안양지식산업진흥원 등 8개의 기술개발 지원기관과 경기도가 의료기기 산업의 발전을 위해 협약을 체결하고 산·학·연·관 공동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은 이날 한국전기연구원 안산분원에서 개최된 경기도 의료기기 산업혁신클러스터협의회의 창립총회와 병행해 추진됐다. 경기도 의료기기 산업혁신클러스터협의회는 한국전기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82개사가 참여하고 경기도를 중심으로 안산시, 안양시, 성남시가 집적된 동 사업의 기술개발 및 마케팅 등을 공동으로 지원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2
삼성, 2분기 D램 가격 30% 또 인상…AI 수요 견고
-
3
삼성전자, 갤럭시S27 시리즈에 '프로' 모델 추가…4모델 체제로
-
4
LG전자, 에스피지와 로봇 액추에이터 개발 협업한다
-
5
K-조선, 1분기에 수주 목표 20% 돌파…전쟁 특수 기대 속 상황 예의주시
-
6
마크롱 만난 이재용·정의선…한-프랑스 미래산업 동맹 '본격화'
-
7
“사람 없으면 칩도 없다”…지자체, '무상 실무교육'으로 반도체 인력난 돌파
-
8
K-렌탈 격전지 된 말레이시아…쿠쿠 공격적 유통망 확대 나선다
-
9
SEMI, “내년까지 반도체 전공정 장비 두자릿수↑”
-
10
비그림파워 “韓서 50억 달러 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가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