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14일부터 5일간 중소기업 대표 약 60명으로 구성되는 ‘우즈베키스탄 중소기업 경제사절단’을 파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은 김기문 중앙회장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진출에 관심있는 전자, 건설자재, 금속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중소기업 대표로 구성됐다. 사절단은 우즈베키스탄 최초 자유무역지대인 ‘나보이 특구’ 시찰과 나보이 특구 투자 포럼 및 그룹별 투자상담회, 한·우즈벡 중소기업 종합무역상담회 참가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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