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낮 12시까지 인터넷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용으로 악용된 뒤 컴퓨터(PC) 자체에 손상을 입은 사례(신고)가 96건이나, 늘어나는 추세가 수그러들고 있다고 전했다.
방통위는 ‘디도스(DDoS)’ 공격도 소강 국면으로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황철증 방통위 네트워크정책국장은 “4차 공격 정황이 보이지 않으나, 돌발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