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릴 ‘서울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09’에 국내외 168개 캐릭터 업체가 참가한다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이 10일 밝혔다.
BBC 월드와이드(Worldwide), 파라마운트 픽처스(Paramount Pictures) 등 60여 해외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과 ‘1대1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이용해 실제 계약을 유도하는 ‘서울 프로모션 플랜(Seoul Promotion Plan)’도 함께 열린다.
이재웅 원장은 “올해 행사에 여러 해외 유명 콘텐츠 기업들이 참석하는 것은 한국 캐릭터와 관련 산업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