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스티븐 길)는 9일 1TB 용량의 HDD를 탑재한 데스크톱 PC ‘HP 파빌리온 엘리트 m9779k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HP 파빌리온 엘리트 m9779kr’는 인텔 코어2쿼드 프로세스와 엔비디아 지포스 GTS250 그래픽을 탑재했다. 일반 키보드 키캡에 비해 높이가 낮은 로우 파일 키캡을 적용하고, 2.4㎓ 주파수 대역의 키보드와 옵티컬 마우스를 지원한다. 가격은 149만원.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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