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이달말에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새로운 방식의 모바일게임 ‘문질러’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문질러’는 세계 최초로 휴대폰의 키 패드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플레이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한 ‘게임 키 입력 이벤트 처리 장치’는 이미 특허를 등록했다.
손과 발 모양의 16개 캐릭터와 지문 형상의 라인아트 이미지를 디자인 콘셉트로해 신선함을 더한다. 특히 빠른 템포의 CPU 대전 방식으로 기존 미니 게임 방식의 지루함과 단조로움을 극복한 점도 눈 여겨 볼만하다.
총 8개의 긴장감 넘치는 미니 게임들로 구성됐으며 랜덤하게 플레이하는 짬뽕 모드 등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맛 볼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