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국내외 주요사이트로 대량트래픽공격을 하도록 만들어진 악성코드의 확산으로 인해 청와대 홈페이지도 접속 장애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국내외 26개 사이트)
청와대는 7일 18시30분경 이러한 상황을 인지하고, 즉각 관계기관과 공조하며 대역폭을 긴급 증설하는 등 대응조치를 취하였습니다.
이번 대량트래픽공격(DDoS:Distributed Denial Of Service)은 네트워크에 과부하를 유발시켜 정상적인 서비스를 방해하는 사이버 공격으로, 자료 해킹 등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특히 청와대는 ‘내부망’과 ‘외부망’이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자료 해킹 등과 같은 피해는 전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트래픽과다(평시대비 900% 증가)로 인해 현재까지도 일부 지역에서 청와대 홈페이지 지연 및 마비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관계기관과 공조하여 악성코드 유포경로 파악 및 대응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