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은 지난달 28일 미국 최대 홈쇼핑 QVC에 론칭한 건강스팀청소기 ‘한경희 스팀청소 Slim&Light(미국 모델명 SI-35)’가 2시간 동안 4만여대가 판매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약 400만달러(50억원)에 달하는 매출로 분당 약 3만3000달러(4200만원)의 매출을 올린 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경희 대표는 “순간 가열식이라 살균스팀력이 강하고, 가볍고 헤드가 얇아 청소 하기 편한 ‘Slim&Light’만의 강점이 미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 같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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