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AF2009 국제디지털만화 콘퍼런스’가 오는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다.
‘디지털로 약동하는 만화·애니메이션‘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해외 초청작가 시연 △디지털만화 해외 트렌드 △‘앱스토어’ 디지털만화의 태풍 △해외 초청강연 △입체영상, 진화하는 기술·변화하는 콘텐츠 등 총 5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강연자로는 국내외 창작과 기술을 선도하는 유명 작가와 엔지니어들이 참석해 디지털로 변화하는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미래를 조망할 예정이다.
해외 강연자로 영국의 디지털 작가 다니엘 멀린 굿브레이, 일본디지털만화협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코이치 타테노, 오사카 예술대학의 마사토모 토요하라 등이 참여, 새로운 창작 트렌드를 소개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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