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한국IDC(대표 연규황 www.idckorea.com)는 30일 ‘한국 인프라스트럭쳐 관리 소프트웨어 2008 시장분석 및 전망보고서 2009∼2013’을 인용해 지난해 국내 스토리지(Storage) 소프트웨어 시장이 1549억원대로 2007년보다 10.1% 성장했다고 전했다.
올해와 내년 인프라스트럭처 관리 소프트웨어 한국 시장은 1644억원, 1750억원으로 각각 6.1%, 6.5%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2013년까지 5년간 연평균 6.5%씩 성장해 2137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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