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30일부터 오는 7월 12일까지 캐주얼게임 ‘포포조이’ 클로즈드베타테스트(CB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포조이’는 탑픽(대표 이동규)이 개발한 신개념 캐주얼 게임으로 앙증맞은 캐릭터 1종으로 슈팅게임·퍼즐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 5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대포로 상대방을 맞추는 슈팅게임 ‘슈팅서클’, 같은 동물모양 블록을 맞추는 퍼즐게임 ‘주크로스’, 농장의 과일과 야채를 두고 벌이는 아케이드 대전 ‘팜팜’ 등 3종을 우선 공개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