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40명, 교수·교직원 4명으로 구성한 ‘제7기 한성대 해외봉사활동단’이 30일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으로 떠났다.
이들은 오는 18일까지 현지에서 컴퓨터·한국어·한국전통문화를 교육하는 등 여러 봉사 활동을 펼친다. 고려인 마을을 찾아가 한민족 유대 활동도 벌일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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