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원장 박준택)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9개 ‘고가특수연구기기지원사업’ 과제에 9억7500만원을 지원한다.
대학과 연구기관이 가진 1억원 이상 고가 연구장비의 공동 활용성을 높이려는 것.
서울대학교가 11개 과제로 최다, 성균관대학교 7개, 충남대학교 6개, 경상대학교 4개, 충북대학교 4개 등이 뒤를 이었다. 과제별로 오는 12월 31일까지 6개월 동안 평균 500만∼700만원씩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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