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무역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스타즈 서울 2009-오디션 아시아 챔피언십’ 결선에 진출할 한국대표 4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한국대표팀은 한때짱마크, 즐댄하세요, 고수라인, MAX 등 4팀(12명)으로 지난 18일과 25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본선 경기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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