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 글로벌 이니셔티브(EGI) 유럽 탐사단’과 ‘이화봉사단’이 여름방학을 맞아 해외로 나간다고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배용)가 25일 밝혔다. 국제 인재를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유럽 탐사단 36명이 6개국 8개 도시를 둘러보고, 20명씩으로 구성한 봉사단이 중국 훈춘과 태국 치앙마이에서 교육·건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은 7월 14일부터 24일까지 태국 치앙마이에서 건축 봉사활동을 할 이화봉사단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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