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솔루션업체 리노스는 외국계 투자회사인 크레인파트너스에게 ‘이니텍’ 주식 287만1610주를 매각해 사채 2300만달러를 상환했다고 25일 밝혔다.
가지고 있던 이니텍 주식 463만6253주(지분율 35.26%) 가운데 287만1610주(21.84%)를 처분한 것. 차입금 상황에 따라 부채비율이 423%에서 235%로 개선됐다는 게 리노스 측 설명이다.
리노스는 사채 상환에 힘입어 영업 외 이익 60억원을 예상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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