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대만의 대표적 이동통신사 ‘비보텔레콤(Vibo Telecom)’의 전환사채(CB)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에 “전혀 근거 없는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KT는 비보텔레콤 CB 인수를 검토하거나 추진하고 있는 사실은 없다며 KT의 비보텔레콤 CB 인수 추진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대만 이코노믹데일리뉴스(Economic Daily News)의 보도를 인용, KT가 비보텔레콤이 사모 방식으로 발행하는 CB에 투자할 예정이라며 비보텔레콤은 올해 1억600만달러(약 1300억원) 규모로 CB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