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대만의 대표적 이동통신사 ‘비보텔레콤(Vibo Telecom)’의 전환사채(CB)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에 “전혀 근거 없는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KT는 비보텔레콤 CB 인수를 검토하거나 추진하고 있는 사실은 없다며 KT의 비보텔레콤 CB 인수 추진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대만 이코노믹데일리뉴스(Economic Daily News)의 보도를 인용, KT가 비보텔레콤이 사모 방식으로 발행하는 CB에 투자할 예정이라며 비보텔레콤은 올해 1억600만달러(약 1300억원) 규모로 CB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