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KT가 신청한 실속형 쿡TV 요금 등을 승인했다. 이번에 승인된 실속형 상품은 텔레비전방송 채널 50개 이상, 데이터방송 채널 25개, 오디오방송 채널 30개 및 다양한 주문형비디오(3만여편)로 구성된다.
이에따라 KT의 IPTV인 쿡TV의 상품군은 기존 월 1만6000원짜리 ‘기본형(실시간 채널 60개 이상)’과 월 2만3000원짜리 ‘고급형(실시간 채널 80개 이상)’ 등 두 종류에서 월 1만2000원짜리 ‘실속형(실시간 채널 50개 이상)’으로 다양화된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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