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25일 대만에서 ‘에이카 온라인’을 오픈,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평일 오전에 오픈했음에도 10여분만에 동시접속자수가 1만명을 돌파하는 등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김유라 이사는 “에이카가 첫 해외 론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이번 경험을 토대로 일본과 미국·러시아 서비스 및 글로벌 서비스를 실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만 ‘에이카 온라인’은 현재 2개 월드를 오픈한 상태이며, 최대 5만명의 동시접속자를 수용하기 위해 신규 월드 추가를 준비 중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