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호남방송(대표 이영팔)은 아크도(대표 이병환)와 ‘케이블닥터’ 사업 활성화 협약을 맺고 유료방송 가입자에게 컴퓨터(PC) 백신 프로그램과 원격 PC 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케이블 닥터’는 컴퓨터 바이러스와 악성코드를 치료해주고, PC 사용환경을 최적화해준다. ‘윈도’ 보안 덧붙임(패치)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갱신(업데이트)해주고, 유해 인터넷 사이트를 막아주는 기능도 갖췄다.
한국케이블TV호남방송은 또 고객 PC에 장애가 일어났을 때 원격에서 점검·보수해주는 ‘PC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사 인터넷 상품을 쓰는 고객에게는 무제한 무료, 케이블TV에만 가입한 고객에게는 1회만 무료로 점검해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