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도내 31개 시·군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취업포털 스카우트가 운영하는 청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경기청년뉴딜’이 제4기 참여자를 7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경기청년뉴딜의 참여자격은 현재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미취업자이며 만30세 미만(군필자 32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경기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취업사이트 인투인(www.intoin.or.kr)에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참가자는 취업에 필요한 기업분석부터 잡서치, 이미지메이킹, 이력서작성, 면접준비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참여자들에게 목표기업의 인턴근무 및 직무관련 전문교육 이수 등을 지원해 실무경험을 쌓도록 하고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참여 수당 30만원을 지급하고 인턴 근무 희망 시 해당 기업에는 총 3개월간 매월 8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또, 참여자의 정규직 전환 시 해당 기업은 채용장려금을 지급받게 된다. 이밖에 전문교육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는 최대 3개월간 매월 40만원의 교육비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