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가 방송통신 융합 분야 문화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디지털 스토리텔링 과정’을 실시한다.
재직 근로자 및 실무 경험자를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스토리텔링 과정’은 방송통신 융합시대를 맞아 방통 융합 신사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노동부 인적자원 개발사업의 일환이다.
KAIT는 원소스멀티유스(OSMU)를 지향하는 방송통신 융합 플랫폼 기술과 고품질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디지털 스토리텔링과 비주얼 스토리텔링 기술을 비롯해 문화콘텐츠산업 정책 및 선진국 방송통신 융합 콘텐츠 관련 정책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디지털 스토리텔링 과정’은 다음달 초부터 주중 야간교육(8일, 24시간)과 주말 주간교육(4일, 24시간)으로 진행된다.
전액 국비 무료교육으로 교육비 및 교재비 일체가 지원되며 교육 희망자는 전화(02)580-0617)나 홈페이지(www.ihd.or.kr)로 신청이 가능하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