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사물통신망 기술 및 전망 세미나’를 연다.
사물통신망 구축의 비전과 목표, 정부의 ‘4대 강 살리기’를 위한 사물통신망의 역할과 추진 현황을 점검하려는 행사다. 기상청의 ‘그린(Green) 정보기술(IT) 체계 구축’과 서울특별시·강원도(춘천시)·제주특별자치도의 2009년 사물통신망 선도사업 소개도 있을 예정이다.
KT와 SK텔레콤의 사물통신 구축 사례와 향후 계획, 동의대의 웹 기반 사물통신 식별관리 방안, 피코스넷의 사물통신망 표준 동향, 삼성전자의 사물통신망 제품개발 현황 발표도 준비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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