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가 모바일게임으로도 개발된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은 모바일게임 개발사인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동규)와 모바일 슬러거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키로 한 모바일 ‘슬러거’는 온라인 ‘슬러거’와 상호 데이터 연동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슬러거’ 게임을 PC는 물론 휴대폰으로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모바일 버전은 오는 11월께 출시한다는 목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