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콘텐츠 개발업체인 킨모바일(대표 심미정 www.kinmobile.com)은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태국 모바일게임 개발사인 이미지맥스(대표 삭시리 코쉬파샤린)와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디지털 콘텐츠 산업 전반에서 국내 및 태국 시장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게임 개발에는 이미지맥스가 기술 지원 및 개발을 맡고, 킨모바일은 공동개발과 마케팅 및 퍼블리싱을 담당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로써 태국의 교육용 게임 타이틀과 모바일 콘텐츠를 개발, 세계에 서비스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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