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어머니의 입장에서 아들을 키우는 독특한 소재의 모바일 게임 `애프터스쿨`을 18일부터 SK텔레콤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애프터스쿨’은 만년 꼴찌인 아들이 어머니의 뒷바라지로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코믹하게 구성한 모바일 게임이다. 게이머는 아들의 일정을 꼼꼼히 챙기고, 식당과 매점 관리 등으로 생활비를 벌어 뒷바라지하는 등 어머니 역할을 해야 한다.
컴투스는 SK텔레콤에 이어 KT와 LG텔레콤에도 근시일 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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