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진출해 있는 외국인투자기업 CEO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노사관계를 설명하는 세미나가 18일 오전 10시 KOTRA에서 열린다.
노동부와 지식경제부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우리나라에 진출한 주요 외투기업 CEO를 대상으로 한국의 노동상황과 노사문화, 한국의 노동법 및 제도의 국제 비교 등을 통해 외국인 CEO들이 한국의 노사문화를 이해하고 노사 갈등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자리다.
이날 세미나에는 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제프리 존스씨가 강사로 나와 한국문화 및 노사관계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며 고려대 김동원 교수는 법과 제도의 국제 비교를 설명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