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테라데이타(대표 윤문석)는 17일 데이터웨어하우스(DW) 개발 공동체(커뮤니티)를 지원하기 위한 인터넷 홈페이지 ‘테라데이타 디벨로퍼 익스체인지(developer.teradata.com)’를 따로 열었다.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등을 바탕으로 삼아 정보관리제품을 판매·이용하는 기술자·협력사·고객·단체를 연결할 중심에 사이트를 놓겠다는 것. 기업의 정보화 작업 관련 여러 쟁점을 토론하는 협업 공간으로 가꾸겠다는 게 테라데이타의 목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