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은 1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한 달간 장애인을 위한 정보통신보조기기와 특수 소프트웨어 지원 신청을 받는다.
휴대형 의사소통기, 점자정보단말기, 입술 마우스, 한 손 키보드 등 50개 품목을 제공한다. 제품 가격의 80%를 정부가 대고, 나머지를 장애인이 부담하는 구조다. 기초생활수급 대상자이거나 차상위 계층 장애인에게는 제품 가격의 90%를 정부가 지원한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인터넷 홈페이지(www.kado.or.kr 또는 www.nia..or.kr)나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 홈페이지(www.at4u.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가까운 광역지방자치단체에 내면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5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6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개소 1년 맞은 중앙손상관리센터…“예방에서 회복까지,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