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가 블레이드 서버에 이어 랙마운트 서버도 출시했다.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조범구 www.cisco.com/kr)는 최근 한 해의 핵심 전략을 소개하는 ‘시스코 파트너 서밋 2009’ 행사서 랙마운트 서버를 장작한 ‘UCS C 시리즈’ 플랫폼을 공개했다.
시스코는 지난 3월 선보였던 블레이드 서버를 탑재한 ‘UCS B 시리즈’와 함께 데이터센터 내 유니파이드 컴퓨팅 및 가상화 솔루션 확산을 가속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스코는 UCS C-시리즈 랙마운트 서버 이외에도 데이터센터 가상화 등 고객들의 차세대 데이터센터 구현을 독려하기 위해 새로운 채널 프로그램과 기술 인증제를 채택하기로 했다.
시스코 관계자는 “랙마운트 서버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데이터센터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이라고 밝혔다.
한편 랙마운트 서버를 출시하더라도 단독으로 판매하지 않고 데이터센터 솔루션의 일부로만 판매할 것이라며 항간에 돌고 있는 서버시장 진출 의혹은 부인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